전문가의 관점

마왕투자클럽의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주식이야기
제목현재 유가 변동에 영향을 주인 요인들 ?!2018-07-09 12: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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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왕투자클럽의 공시분석가입니다.


최근들어서 유가 변동성이 좀 있었습니다. 가격상승의 요인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주가에 직접적인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순없지만 한단계만 돌아서 가본다면


유가는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이로 인해서 주가/주식에 큰 영향이 간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최근 뉴스나 동향등을 살펴본다면 유가 변동에 몇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 이란 해상 유전


첫번째로 미국의 대 이란 정책을 이유로 들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미국에서 아시아 국가들에게 이란산 오일의 수입을 허용하는 오바마 행정부와는 달리 트럼프 정부는 그런 거래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뉴스가 뜬 후 유가가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었구요 배럴이 사라지는 그 뉴스로 인해 상승하였다.


물론 그 이후 미국에서 한발 빼는 모습 (각국이 경우에 따라서 수입 줄이는 것을 고려)을 보이면서 정치적/외교적인 전략을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들이 미디어에서는 심각한 이슈로 나가고 있기도 하는 상황이고, 


미 정부에서는 이를 무역 협상과 추가로 중국와의 무역전쟁의 하나의 아이템으로 사용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어찌 되었던 이런 이슈들로 유가의 변동성이 큰것은 사실이지요..



 

두번째로는 사우디의 여유 생산여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트럼프가 트위터로 사우디 국왕과 원유 정책을 의논하였고 사우디가 유가 상승을 막기 위해 하루 2백만 배럴을 증산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유가 변동성이 있었으나, 사우디는 바로 반대 성명을 내고 그런적이 없다고 했지요.


하.지.만.


백악관에서 사우디는 하루 2백만 배럴 여유 생산여력을 갖고 있으며 시장안정을 위해 필요하다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즉 이란의 제재와 동시에 이를 컨트롤 하기위해서 사우디도 미국의 손바닥안에 있다는 것이지요.



 

세번째는 사우디와 러시아의 상황입니다. 


외국 미디어(로이터통신 참고)에 따르면 사우디는 하루 10.7백만 배럴 생산 / 러시아는 11.06백만 배럴이었습니다. 


다시말해 조금식 생산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하반기에는 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사우디 역시 그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독단적인 결정이 아닌 이미 OPEC 회원국과 비 회원국들과 모두 사전에 협의하여 온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감산 영향이 있습니다. 

사우디,러시아,OPEC 의 증산 계획이 있는 반면, 베네수엘라, 캐나다 그리고 리비의 감산이 시장의 변동성을 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1.미국의 이란 제제 / 2. 미국의 사우디 통제 / 3. 사우디-러시아의 증산 / 4. 다른 국가들의 감산 등으로

최근 유가의 변동성이 있었고, 앞으로 자주 있을 것이란 예측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유가가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 할순 없겠으나,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환율만큼 중요시 되는 부분이 유가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있기에..개인의 시각의 차이 일수도 있습니다..)


흐름을 잘 타서 성투하는 올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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