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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분기 금리인상 시사한 韓銀총재2018-06-27 23: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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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4분기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르 시시했습니다.

미국이 정책금리 인상 속도를 높이면서 한미 간 금리 격차 확대에 따른 자본 유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에 불안감이 돌고있습니다.

몇일동안 미국에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국내 주식시장은 많이 힘든상태입니다. 또한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부동산경기역시 침체할것으로 보입니다.

올 상반기 0.5%가량 상승한 전국의 주택 매매가격은 하반기 0.5% 하락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0.9% 떨어진 전국의 주택 전셋값은 하반기에만 1.3% 하락해 연간 -2.2%의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2004년 연간 3.3% 하락한 이후 14년 만에 최대 낙폭 커지고있습니다.

이는 가계대출금리와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국내 금리 인상도 불가피한 상황이어서 현재 1500조원에 육박하는 가계부채 뇌관이 터질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오고있습니다.

이는 2008년 리먼사태가 다시 한번 올 수 있다는 경보음 같습니다.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는 "서브프라임모기지"로 아무 신용도 없는 사람들에게 돈을 빌릴 수 있게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집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기회인 줄 알았던 "내집마련"은 위기로 다가왔습니다. 저금리로 인해 상승세만 있을 줄 알았던 미국의 주택시장은 폭락을 거듭했고

이에 따라 무책임하게 돈을 빌려 집을 산 사람들은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고 은행들은 돈을 받지 못하는 결국 대량의 "채무불이행"사태가 벌어집니다.
이와 관련된 파생상품 CDO, CDS 등에 불이 붙어 결국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의 파산, 보험 회사 AIG는 정부로부터 파산 위험 구제를 받는 일까지 발생하게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은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돈을 풀어 낮은 금리를 유지했습니다.

막대한 양적완화로 미국의 경제상황이 좋아지면서 2013년부터 양적완화를 축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도성장을 이루던 중국 경제가 성장을 더디면서 세계 경제가 안 좋아지면서  미국은 섣불리 금리를 올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좋아진 경기에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미국은 경인플레이션이라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시기만 가늠하고 있었는데...
결국 미국의 금리 상승이 결정되었습니다. 지금은 0.25%시작하지만 이로인해 세계 경제는 또 한번 흔들릴것입니다. 

미국은 GDP 18조 5천억 달러에 빛나는 1위 경제대국입니다.
전 세계 규모 3/4를 차지하고 2위인 중국도 11조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미국의 경제규모는 대단합니다.
이런 거대 규모를 갖은 국가의 금리 인상은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파급력을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낮은 미국금리를 피해 신흥국에 몰렸던 외국 투자자금들은 이제 어디로 갈까요?
금리가 높은 안전한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될것입니다.  이로인해 국내주식시장에 있던 외국인 투자자금에 이탈이 발생합니다
->금리와 환율이 요동치며 금융시장 혼란의 위험




한국은행이 발표한 우리나라 가계부채 총액은 무려 1,388조 3,000억원입니다. 국민 1인당 평균 2,722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데온! 이는 우리나라 2016년 GDP의 90%를 넘는 규모입니다.

과거 부동산 시장의 활황을 목적으로 시행했던 각종 규제 완화로 인해 대출은 늘었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정부는 가계부채 증가를 막겠다고 대출 규제를 하니 시중은행에서 대출이 힘들어진 서민들은 제2금융권에서 높은 이자에 빌리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하우스 푸어같은거죠.​
미국이 금리를 올려 빠져나가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돈을 묶어 버리고 시장이 유통되는 돈의 흐름이 죽을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은 4분기에 금리를 올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대출이자의 상승을 의미하고 변동금리로 대출받은 사람들은 앞서 말한 미국의 2008년 대량의 채무불이행 사태와 같이 진행될것입니다.

자영업자 비중이 큰 우리나라는 더욱 큰 타격을 받을 것 입니다. 또한 정부에서 계속되는 임금인상으로 자영업자에게 더욱 큰 타격을 주고있습니다.
또한 현재 경기 불황으로 생활비를 대출받고 결국 그 돈을 상환하기위해서 또다른 대출을 받야되는 악순환에 연속일것입니다.

 

출처 : 매일경제


하지만 꼭 미국의 금리 인상은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부정적으로 보면안될것입니다.  

긍정적 측면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달러의 환율이 올라가고 그 걸통해 수익이 올라가는  수출회사들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자국에대한 순환을 목적으로 계속되는 관세에 대한 키를

협상 테이블에서 하나의 카드로 제시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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