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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정부의 최저인금 인상을 통해서 주식시장의 변화2018-07-16 12: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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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는 2019년8350원 으로 최저인금을 올린다고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목 해야 될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자영업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자영업비율은 OECD국가중4위를 찾이할정도로 높습니다. 위에 자료는 ECD 통계여서 중국 인도등 개발도상국은 제외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위의 표에선 빠졌지만, 일본은 39만 7천명 정도로 2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의 1/10 수준입니다.

미국은 OECD 중에 인구 1위고, 인구가 3억 2천만이니, 자영업자 1천만명이 이해가 안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스타트업도 만들기 쉬운 곳이니.
그런데 한국은 한국은 400만명인데, 이건 거의 전 인구의 7.8% 입니다. 고용가능 인구 (18세 이상, 65세 이하) 만 고려하면 당연히 더 높아질 것입니다.
터키,폴란드와 멕시코는 사실상 개발도상국이고, 한국을 제외하면 영국과 이탈리아가 그나마 자영업자 비율이 매우 높은 축에 속합니다. (약 5.8%)  

거리엔 음식점, 커피숍,PC방 노래방,당구장,미용실,약국,여행사, 수만은 간판이있는데요

우리나라 경제는 1990년대 중반이후 둔화된 성장과 제조업 고용감소, 인구 고령화, 베이비붐머의 은퇴 등으로 노동시장이 변하는 와중에 많은사람들이 은퇴후 생계형 자영업자가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의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자영업 비중은 2013년 기준 OECD 평균 15%에 비해 27%로 매우 높습니다.

200년대초반에는 감소세로 보이던 음식점 창업이 다시 2008년이후 증가세를 가지고오면서 많이생기고 많이없어지는추세입니다. 이는 경험이 부족한 자영업 분들이 뛰어들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유경험자에 비해 13%나 높아진다합니다. 창업 후 3년, 5년 이내 망한 업체 비율인 3년 폐업률, 5년 폐업률이 33%, 50%로 새로 생긴 음식점은 셋 중 하나가 3년 내 망하고 둘 중 하나가 5년 내 망한다고 합니다.


음식점 뿐만아니라 PC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쉽게 창업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면

3년, 5년 폐업률은 PC방이 67%, 84%로 특히 높았습니다. PC방 간판을 내걸면 3년 내 셋 중 둘이 망하고 5년 내 예닐곱 중 대여섯이 망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게임 및 영화감상이 가능해짐에 따라 PC방과 비디오방은 빠르게 문을 닫았고, 출판·인쇄업도 3년, 5년 폐업률이 54%, 73%로 아주 높다.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

한 탓도 있습니다.


병원, 한의원, 골프 연습장은 폐업률이 낮으나 누구나 쉽게 차릴 수 있는 업종이 아닙니다. 폐업신고는 영업이 엉망이 된 뒤 취하는 최종 수단임을 감안하면 자영업자의 폐업 현실은 통계 수치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고 봐야 합니다.

저성장, 고용 없는 성장, 불안정한 고용, 사회 양극화, 비정규직 문제, 준비 안 된 은퇴, 노후를 책임져주지 못하는 정부 등이 수많은 생계형 자영업자를 양산했고 이는 거리마다 빽빽한 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내걸린 간판에 가족의 생계를 의지하는 자영업 종사자, 일하는 사람 네 명 중 한 명꼴로 우리 고용의 27%를 차지하는 자영업 종사자, 우리 가족이자 이웃인 570만 자영업 종사자의 운명이 너무나 위태롭게 빌딩 모퉁이 간판에 매달려 있다. 태풍이 불지 않아도 이들 간판 중 절반은 내건 지 5년 내 날아간다. 자영업자 문제는 자영업 자체만으로 해결책을 만들기 어렵다. 정부의 종합적인 고용 대책이 시급한데 지금 우리 정부는 무얼 하고 있나생각됩니다.


그러면서 최저인금 인상을 통해서 키오스크 라는 관련주식이 오늘 시장의 주도주 역할을했습니다.


키오스크란 무엇인가?


정보서비스 업무의 무인화, 자동화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장소에 설치한 무인 단말기를 말합니다. 보통 키토스크는 키보드 없이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채택해 단게적으로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만들었고, 이용자의 편의 제공 외에도 정보 제공자 쪽에서도 직접적인 인력을 두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인건비 절약도 큽니다. 미국에서 15년도에는 25억달러 수준의 규모엿지만 2024년에는 44억 이상으로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일단 초기에는 키오스는 홍보, 판매를 위해서 사용됐고 자동화가 되면서 무인자판기, 발권 등의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 디지털 키오스크는 용도와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 제품의 핵심은 인검비 감소, 고객과의 마찰 감소 등이 큰 장점으로 전 산업에 걸쳐 도입되고 있습니다. 키오스의 대표는 패스트부트, 은행 창구 업무 등을 처리할 수 있는 추세이고 작은 소매업점들도 제품을 들여놓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PC방, 영화관, 약국, 놀이동산, 마트, 등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젊은 축을 중심으로 무인시스템 비중이 높이졌고 이제는 어디서나 마주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패스트 푸드점이나, 국내 식품업계 아워홈도 자사브랜드 중 대기줄이 긴 업장에 키오스크를 적용했고 고객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언어서비스, 메뉴 이미지 화상 지원 등을 하고 잇습니다.                 

일단 06년도에는 600억 시장이였지만 17년에는 2500억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추후 계속적으로 시장의 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는 키오스크 관련주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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